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9일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이 했다. 다영의 솔로 활동은 지난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으로 시작됐다. 우주소녀로 데뷔한 지 약 9년 만에 홀로 무대에 선 다영은 타이틀곡 'body'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앞세워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선을 보였다.'body'는 발매 이후 멜론 TOP100 상위권에 진입했고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지니와 벅스, 플로, 유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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