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북한군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부여당의 대응을 비판했다.박충권 수석대변인은 30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은 '음모론'을,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단정하기 어렵다'는 태도를 보였다"며 "군 당국도 북한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고의성은 '제한된다'고 해 북한의 책임을 줄여주려는 모양새"라며 "정녕 대한민국 대통령과 군이 맞느냐, 국민의 분노가 보이지 않느냐고 비판했다.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마치 입을 맞춘 듯,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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