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중남미 최대 화장품 시장 중 하나인 멕시코에서 글로벌 대표 브랜드인 ‘닥터그루트’와 ‘더페이스샵’을 선보이며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엑스포’에 참가,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이번 K-엑스포에서 LG생활건강은 북미 시장에서 K-뷰티 흥행을 선도하고 있는 ‘닥터그루트’와 ‘더페이스샵’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두 브랜드의 홍보부스는 ‘팝업 트럭’ 콘셉트로 구현했다. 한국에서 인기를 끈 두 브랜드가 뉴욕, LA(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전역에서 성공을 거두며 글로벌 소비자의 사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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