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부 상습 정체 구간인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본격화된다.2일 국토교통부는 해당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에서 수행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서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까지 약 9.6km를 잇는 소형차 전용 대심도 지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내용이다. 2023년 12월 민간투자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제안됐다.전체 구간 중 약 7.2km는 왕복 4차로, 설계속도 100km/h의 대심도 지하 구간으로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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