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국민의힘이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41.3%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는 결과가 12일 공개됐다.이번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5%로 집계돼, 한 주 만에 7.0%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2.9%포인트 상승했다.양당 간 격차는 5.8%포인트로 나타났으며, 이는 오차범위 내 수치다.조국혁신당은 6.3%, 개혁신당 2.8%, 진보당 1.2%, 기타 정당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이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5.2%로 나타났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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