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 ' 허미미, 여자 유도 57kg급 4강행

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가 금메달에 도전한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kg급 8강전에서 타오 위잉(중국)을 1분 30초 만에 누르기 한판승으로 제압했다.허미미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57kg급에서 은메달,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특히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재일교포 출신인 그는 2021년 세상을 떠난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한국 국적을 택했다.남자 81㎏ 급 이준환(포항시청),남자 73㎏급 안재홍(남양주시청), 여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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