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민선 9기 구정 표어를 ‘미래를 여는 매력도시 용산’으로 확정했다.새 표어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을 비롯한 도시의 변화를 구민의 더 나은 일상과 지역 활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용산이 지닌 성장 잠재력과 다양한 매력을 살려 구민이 살기 좋고 세계인이 찾고 싶은 도시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미래를 여는’은 용산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변화로 이끌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구정 방향을 뜻한다. ‘매력도시’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생활 터전이자 세계인이 찾고 싶은 도시라는 용산의 지향점을 나타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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