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대구 달성군)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지역 디지털산업 지원예산이 특정 지역에 편중돼 있다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이 의원이 밝힌 NIPA 제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지역 디지털산업 지원사업 국비 예산은 총 2,490억7,700만원이다.이 가운데 전북이 832억9,800만원(33.44%), 광주가 436억6,500만원(17.53%)을 배정받아 두 지역에만 전체 예산의 51%인 약 1,270억원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대구에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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