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자녀의 봉사활동 실적 조작 의혹에 대해 "이미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된 사안"이라며 정치보복이라고 반박했다.한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득구 민주당 의원 등이 제가 국정감사를 위해 미국에 온 틈을 타서 왜곡된 허위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새로운 얘기가 아니라 역시 이미 경찰에서 수사하고 수사심의회까지 하여 무혐의 한 사안을, 앞뒤 자르고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한 의원에 따르면, 해당 의혹은 자녀가 코로나19 기간 비대면 영어 교습 봉사를 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했으나 '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285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285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