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에 대한 항소심 유죄 판결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의 북한군 포로 관련 비공개 기조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나경원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에서 "문재인 정권의 탈북어민 강제북송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로 판단됐다"며 "귀순 의사를 밝힌 탈북 어민들을 강제로 북송한 것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치주의 원칙에 반하는 결정이었다"고 주장했다.이어 당시 탈북 어민들이 판문점에서 북송되는 과정에서 강하게 저항했던 장면을 거론하며 "흉악범이라면 우리 사법체계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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