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표·박형수 "공소청, 억울한 사람 없는지 살펴 달라"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광역공소청 등 11개 지방 공소청 국정감사에서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고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두 의원은 지난 2일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기존 검찰청이 폐지되고 기소와 공소유지를 전담하는 공소청이 출범과 함께 검찰의 수사권이 완전 박탈되거나 축소된 상황에서 억울한 피해자나 무고한 피고인이 없도록 공소청의 본연의 역할 수행을 부탁했다.김기표 민주당 의원은 "수사권 자체가 없어졌다고 공소청이 권력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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