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통산 안타 3위(2655개)를 기록 중인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이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 통보를 받으면서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두산 구단은 지난 19일 손아섭을 비롯해 투수 김명신 등 선수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올해 4월 한화에서 두산으로 이적했던 손아섭은 54경기 타율 0.236, 1홈런, 15타점에 그치며 부진을 면치 못했고, 이적 약 6개월 만에 다시 무소속 신분이 됐다.손아섭의 방출 소식에 롯데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지만, 친정팀 복귀는 단순한 상징성만으로 성사되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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