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보광동 기억 행사, 재개발 속 공동체 추억 공유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 보광동 주민센터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광동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문화 행사 ‘기억하라! 보광동’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보광동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로 빠르게 변화하는 보광동의 옛 모습을 돌아보고, 주민들이 서로의 추억을 공유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 ‘보광극장’은 기획에 참여해 매체예술(미디어 아트) 전시와 문화공연을 선보인다.행사장 입구에는 옛 보광동의 모습을 담은 매체예술(미디어 아트) 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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