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기국회 한복판에 거리로 나선 국민의힘의 장외투쟁을 연일 강도 높게 비판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국정감사를 나흘 앞두고 거리로 나가 민생과 안보, 사법개혁까지 한데 묶어 정쟁의 판을 키우겠다는 속셈"이라며 공세했다.이어 "민생 종합 세트로 국감 준비를 해도 모자랄판에 정쟁 종합 세트를 드리밀고 있다"며 "국회에서 해야할 일은 내팽개치고 공당으로서 지켜야 할 것은 외면하면서 거리에서 정부를 규탄한다고 국민의 삶이 나아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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