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공간은 어떻게 인간을 치유하는가’를 펴냈다.26년간 대학에서 건축을 가르치고 실무를 이어온 시인 건축사 조수아 김 박사와 삶의 고난을 기도로 극복한 정희정 찬양목사 그리고 반려견 조이와 함께 집필한 이 책은 건축이 단순한 거주와 자산의 가치를 넘어 인간의 신체적·심리적 회복을 돕는 ‘치유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역설하며 공간 분석을 통해 현시대 영적 치유를 제시, 건축과 도시가 나아가야 할 치유적 패러다임을 제안한다.‘공간은 어떻게 인간을 치유하는가’에서 저자는 현대인이 겪는 고질적인 결핍을 ‘치유 공간 푸어’와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962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962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