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가 신곡 'LOUDER(라우더)'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크래비티는 이날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부터 신곡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아홉 명의 남신이라는 설정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LOUDER'를 연습했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우빈은 즉석에서 고음을 선보였다. 이어 역동적인 동선이 돋보이는 포인트 안무를 직접 소개하며 본 무대를 예고했다.'LOUDER' 무대에서는 강한 비트에 맞춘 절도 있는 군무와 크래비티의 유연한 춤선이 대비를 이뤘다. 멤버들은 신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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