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학교 환경개선·교육정보화 지원으로 학습환경 개선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생활을 위해 하반기 학교 환경개선 및 교육정보화 사업에 총 7억5,8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20개교의 25개 사업이다.구는 지난 10월 14일 교육경비보조금 심의를 거쳐 하반기 지원을 결정했다. 상반기에는 16개교 18개 사업에 6억8,160만 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 지원액을 더하면 올해 총지원액은 14억4,000만 원이다.이번 지원은 학교별 시설 개선 수요를 반영해 노후시설과 안전 관련 시설, 급식시설을 정비하고 학습공간을 개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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