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추진하는 범여권을 향해 "헌정 파괴용 자작 광대극"이라고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국회에서 밀어붙인다 해도 인용될 가능성은 제로"라며 "결국 탄핵이 아니라 대법원장 직무정지가 진짜 목표"라고 강조했다.장동혁 대표는 "내년 2월 예정된 법관 정기 인사를 못 하게 하려는 것"이라며 "재판부가 바뀌면 이재명 대통령 재판이 재개될 수 있으니, 그게 무서워 헌재와 짜고 대법원장 직무를 정지시키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죄 없는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515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515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