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가 선거를 앞두고 국민연금을 이용해 주가를 관리했으며, 이로 인해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나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레버리지 ETF로 개미투자자들의 돈을 증발시키더니, 국민연금으로 온 국민의 노후까지 증발시켰다"고 밝혔다.그는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한참 초과했는데도, 리밸런싱하지 않았다"며 "6·3 지방선거 코앞에서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지적했다.이어 "연금으로 주가를 떠받쳐 선거를 치른 것"이라며 "벌었을 때는 대통령의 성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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