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픽 스탬프 투어 운영, 지역 명소 방문 활성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오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구 공식 유튜브 콘텐츠와 지역 명소 탐방을 결합한 ‘용산 픽(PICK)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구정 표어인 ‘미래를 여는 매력도시 용산’을 주제로 마련됐다. 화면으로 접한 용산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용산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대상지는 용산 어린이정원,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이촌한강공원, 용리단길, 해방촌,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 한남동 카페거리 등 지역 내 주요 관광 명소 8곳이다. 참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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