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반장 역량 강화 연수, 소통·화합 증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9월 30일 경기도 여주 일원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용산구 반장 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반장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용산구 16개 동 반장 14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세종대왕릉 등 여주 일원의 문화·생태 명소를 둘러보며 여가 활동을 가졌다. 이어 용산구의 주요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반장의 직무와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받았다. 퀴즈쇼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연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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