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이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세금 걷던 사람이 국정을 총괄할 수 있느냐"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경제·외교·안보 등 복합적인 국정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세무 행정 중심의 경력을 가진 인사가 대통령 비서실장에 발탁된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주장이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5일 "현역 정치인이 국세청장에 임명된 것도 이례적인 일이었는데, 국세청장이 곧바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 역시 국민이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인사"라고 밝혔다.최 수석대변인은 "부동산과 주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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