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야당엔 빛의 속도, 여당엔 한없이 느린 수사"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이 수사와 재판이 야당 의원에게는 빠르게, 여당 의원에게는 한없이 느리게 진행되는 이른바 '야당 탄압·여당 보호의 법칙'이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은 지난해 7월 압수수색이 나온 뒤 12월 16일 대법원 최종 확정 판결까지 수사부터 재판까지 1년 만에 모든 것이 끝났다"고 말했다.반면 "강선우 의원은 1월 압수수색, 3월 27일 기소를 거쳐 10개월 만에 겨우 1심이 나왔다"며 "지난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40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