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후보를 둘러싼 '친윤' 논란에 대해 국회 청문회를 거친 뒤 임명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세상사라는게 그렇게 단선적이지 않다"며 "특히 사람에 대한 평가가 그렇다"고 말했다.그는 김 후보의 친윤 논란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장모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에 대해 재수사명령을 해서 윤 대통령에 의해 좌천당하고 사실상 검찰에서 쫒겨난 것을 보면 최소한 친윤이라 단정하기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100% 완벽한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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