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에 동화를 연상시키는 공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색조 브랜드 '플라워노즈'는 한국 시장에 작년 10월 진출 당시 첫 팝업 스토어와 올해 6월 더현대 서울에 이어, 세 번째 팝업이다플라워노즈는 색조 화장품 강자로 평가받는다. ‘공주풍’ 패키지와 독특한 세계관으로 젠지(Z세대) 취향을 공략,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키며 제품 패키지는 하나의 오브제가 되는 듯한 완성도를 높였다. 이미 SNS를 통한 마케팅을 기반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온라인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입점을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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