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SOL KBO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를 14일 발표했다.투수 부문에서는 SSG 아빌라, 조병현, KT 대니엘, 야수 부문에서는 KT 최원준, 힐리어드, 키움 데이비슨이 수상을 노린다.SSG 아빌라가 리그를 호령하는 에이스 면모를 선보였다. 9~10월 6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1.21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 1위, 승리 공동 1위에 올랐고, 이 기간 44 2/3이닝을 소화해 이닝 부문에서도 단독 1위를 지켰다. 탈삼진도 40개로 3위에 오르는 등 투수 주요 부문 상위권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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