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투자, 누가 동의했나"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경제기획위원회 일동은 1일 미국 측이 발표한 알래스카 LNG 사업 투자 규모와 정부의 국회 보고 내용이 상충된다며 사실관계 공개를 촉구했다.국민의힘은 미국이 한국의 대미 전략투자 계획과 관련해 총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 구상을 발표하면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540억달러가 투입될 것이라고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시했다고 밝혔다.그러나 한미 양국이 공개한 공동 팩트시트에는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과 관련 국내 법적 요건 충족을 조건으로 검토에 합의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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