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전국 최초로 건물번호판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주택임대차 신고 서비스를 도입한다.용산구는 지역 내 정보무늬가 포함된 건물번호판 1만4,000여 개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택임대차 신고가 가능한 ‘모바일 바로 신고’ 체계를 구축했다. 휴대폰 카메라로 정보무늬를 읽으면 별도 온라인 접속이나 동주민센터 방문 없이 신고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기존에는 세입자가 주택임대차 신고를 위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신고 시스템에 접속해야 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임대차계약을 체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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